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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창간 이래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국내 최초 여성정론지.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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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unió en marzo de 2010
Fecha de nacimiento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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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시아계 여성에 대한 성차별 및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독일 기업 호른바흐사가 문제가 된 광고를 새로운 광고로 대체했다. 공식 사과는 없었다.
  2. 16일부터 일명 ‘조두순법’이 시행된다. ‘특정 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9세 미만자에게 성폭력범죄를 저질러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받은 범죄자는 출소 후에도 보호관찰관 1명이 전담해 집중 관리한다.
  3. “비행사가 돼 조선총독부를 폭파하고 싶습니다.” (권기옥, 1924년 중국 운남항공학교 입학 당시)
  4. “당신 앞에서는 무서워서 미스터피자도 못 시켜먹는다”라며 나를 비난하던 조직에서의 사회생활... ‘무서운 여자’들을 희롱하고, 배제시키고, 벌주는 것을 정당화하는 대한민국의 ‘사회생활’은 함께 모여 살아가는 것에 대한 증오행위이다.
  5. 가정식이 변화하고 있다. 재료를 다듬고 요리하는 ‘엄마표’ 집밥 대신, 편리한 간편식이 식탁을 점령하고 있다. 엄마들의 ‘절대 희생’이 아닌 ‘적정 행복’이 중시되는 까닭이다.
  6. 문재인정부 공약이었던 '대통령 직속 성평등위원회' 대신, 부처별 양성평등정책담당관실 신설 안건이 15일(또는 16일) 대통령 국무회의에 상정될 예정이지만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7. 세상에는 절대적인 분노도, 슬픔도 없다. 모든 인간의 내면에는 다양한 감정이 존재한다. 
  8. 행사 당일 푸짐한 경품 추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PAT 금액상품권 5만원권 - 파나소닉 페이셜 스티머 - 파나소닉 초음파 디바이스 - 오레스트 발마사지기 - 오레스트 LED스탠드 - 제나셀 슈퍼셀 레드앰플 - 라엘 생리대 기프트박스 - 닥터3 민감피부 방어템 세트 - 에소코 블랙마카100
  9. 제19회 여성마라톤 대회 손잡고 RUN, 다 함께 HAPPY! 대회일시: 2019년 5월 4일(토) 08시30분 집결 대회장소: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참가대상: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부문: 마라톤코스(10km, 5km), 걷기코스(4.5km) 참가신청: (~4월 14일까지 접수 중)
  10.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정윤숙, 이하 여경협)는 11일 여경협 인증브랜드 ‘여움’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협회(이하 국가대표선수협회)와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협력 및 여성기업 홍보마케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11.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정윤숙, 이하 여경협)는 11일 여경협 인증브랜드 ‘여움’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협회(이하 국가대표선수협회)와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협력 및 여성기업 홍보마케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12. 19세기에 여성운동가들이 여성복도 남성복처럼 간소화하자는 주장을 하면서 블루머를 입었다. 그러나 이 옷 때문에 일부 여성들은 온갖 조롱과 비난을 받아야 했다.
  13. 주부 A씨는 겨울 거위털 패딩점퍼를 세탁기로 빨고 싶은데 어떤 방법으로 빨아야 할 지 고민이 됐다. 최근 구입한 최신형 세탁기에 “거위털 패딩 점퍼 어떻게 빨지”라고 물어보니 알맞은 세탁 코스 추천은 물론 설정까지 도와줬다.
  14. 올해 9000억원 규모로 예상되는 안마의자 시장을 놓고 선발주자와 후발기업의 경쟁이 치열하다.안마의자 시장 규모는 지난해 7500억원 규모로 2015년 3500억과 비교해 2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
  15. ‘사회생활’ 못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무서워서 뭔 말을 못 하게 만드는 여자’가 사회생활 내내 나를 따라다닌 평판이었다. 그러나 나는 무서운 사람이 아니다. 누구를 때리거나 의도적으로 괴롭히거나 면전에서 욕한 적 없다.
  16.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에 “영광스러운 날”이라며 지지 발언을 했다. 설리는 11일 ‘’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광스러운 날이네요! 모든 여성에게 선택권을”라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17.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11일 헌법재판소가 선고한 ‘형법 제269조 제1항 등 위헌소원’ 사건에서 낙태한 여성 등을 처벌하는 조항이 헌법상 기본권을 침해한다고 인정하고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데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8. 김 감독은 지난 2월 일본 유바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 자신의 영화 ‘인간, 공간, 시간 그리고 인간’의 개막작 초청을 취소해달라는 공문을 보낸 시민단체 한국여성민우회에 3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죠.
  19. 여성신문 1536호 ☞1면 톱기사 밥 잘 '사주는' 우리 엄마 가정식이 변화하고 있다. 재료를 다듬고 요리하는 '엄마표' 집밥 대신, 편리한 간편식이 식탁을 점령하고 있다.
  20. 한국여성단체연합, 민주노총, 인권운동사랑방 등 23개 단체가 모여 만든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이하 모낙폐)은 11일 오후 7시께 서울시 종로구 서울노인복지회관 앞 도로 1차선에서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환영 집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