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등 접경지역에 13조원 투자 남북교류 기반 구축·관광 활성화 군사 안보와 규제 등으로 개발이 정체된 접경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 13조원 넘는 돈이 투입된다. 행정안전부는 접경지역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변경하고 13조2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바뀐 계획은 남북교류·협력 기반 구축, 균형발전 기반 구축, 생태·평화 관광 활성화... 정부, '금강산서 창립 20주년 행사' 현대아산 방북 승인 현대아산, 8∼9일 금강산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통일부 "타미플루 전달, 국제사회와 문제없어" 유엔, '식수공급' 월드비전 등 대북지원 제재 면제 톱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