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대표하여 공익을 추구하는 일에 매력을 느껴 외교관을 꿈꾸게 되었다는 외교부 중남미협력과 문서진 사무관을  에서 만나보았습니다. 지난 11월 26일 주한 중남미 외교단(GRULAC) 오찬 간담회 현장에서 만난 문 사무관의 하루, 함께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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